[DIY] Digilog Electronics 007 - Digilog Electronics 이야기 [전원 2작성중]
디지로그에서 전원장치 이야기 하는것을 이상하게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이던 아나로그던
또는 디지털감성이던 아나로그 감성이던
배고프면 감성이고 뭐고 없습니다.
일단 배불러야죠..
전자기기에서는 배고픈걸 막는 장치가 전원장치입니다.
그래야.. 디지로그가 완성됩니다.
어쨌던 전원장치가 빵빵한 장치가 필요한데
전원 장치는 전지 장치중 가장 많이 고장이 나는 부분
이라는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전원뿐만 아니라 운용의 묘를 살려야 하는것도 있습니다.
가령 서울역에서 기차가 동시에 출발하거나 정차는것을 막고 언제나 1대씩 출발이나 정차시켜 기차역의 전력설비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도합니다. 정차시에는 회생제동이라고 하여 기차에서 전기 에너지를 전선으로 되돌리는 전력 반환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하는 프로젝트에 대기시 소비전력[대기전력]이 아주 작고, 최대 입력 전압은 높고, 효율도 높고 부피도 작은 전원 장치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전원의 조건을 별도의 부품으로 조립하기에는 요즘 장치에서는 수용하기 힘든 작은 사이즈가 필요해서 결국 고도의 IC(집적회로의 도음이 필요로 합니다.)
오늘은 조금 신형의 IC를 구입해서 실험했습니다.
여러 IC가 있지만 (사실은 다른 회사 제품을 실험 했는데 전원 넣고 돌아가는데 가혹실험 몇초만에 펑펑 터져 나갔습니다. 돈보다 시간이... 더 아까운.. 이것도 나중에 생각나면 올리겠습니다.)
사실 이전의 IC인 LM2675는 그 이전에 발매된 LM2575의 개량형으로 National Semiconductor라는 회사가 TI(Texas Instrument)라는 회사로 합병되기전에 BJT (NPN, PNP 접합형 트랜지스터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엄청 오랜 역사를 가졌죠. 요즈음 새로 개발된 MOSFET를 적용한 회로와 비교하면 엄청 다르죠. 새로은 IC가 나왔길래 구입해 봤습니다. 일단 가격이 단가가 1500원입니다.

